서울변방연극제 개막

2008-11-06 アップロード · 62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젊은 공연예술인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서울변방연극제가 내달 6-16일 대학로 및 홍대 앞 일원에서 서울공연예술가들의 모임 주최로 열렸다.

변방연극제는 자유로운 도전정신과 실험정신을 모토로 1999년부터 젊은 공연예술가들이 모여 개최해 온 실험공연예술축제다.

11회를 맞는 이번 축제에서는 윤한솔 연출의 빈커가 없으면 나는 너무 외로워, 이경성 연출의 더 드림 오브 산초, 안무가 김윤정의 미:Me, 정금형 연출의 유압진동기, 남주경ㆍ도선해 연출의 Meat, Me, 김현탁 연출의 김현탁의 햄릿 등 6편의 신작을 만날 수 있다.

독특한 점은 기존 극장이 아닌 다양한 공간이 공연장소로 활용된다는 점. 대학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건물 뒤편의 공원, 아르코미술관 2층 유리벽과 마로니에 공원 사이, 한성대 주변의 공연연습실,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연습실 세미나실, 광화문 갤러리정 등이 공연장으로 변신했다.

공연 사진 및 영상 전시회, 관객비평단과 연출가의 일요수다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

자세한 일정은 축제 홈페이지(http://www.mt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hisunny@yna.co.kr

촬영: 김성수VJ, 편집: 김지민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개막,서울변방연극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274
全体アクセス
15,974,337
チャンネル会員数
1,866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50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8年前 · 30 視聴

17:04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오전)
8年前 · 10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