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반딧불사과, 서울 대형소비처 출하

2008-11-06 アップロード · 75 視聴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무주군에서 생산되는 최고 품질의 반딧불사과가 서울 대형마트에 출하된다.

무주군은 6일 무풍면 금평리 사과작목반에서 올 가을 수확한 최고급 반딧불사과 50t을 서울 가락동시장과 양재동 하나로마트, 뉴코아백화점 등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조량이 풍부하고 일교차가 큰 무풍면에서 재배된 반딧불사과는 당도가 높고 과일 색이 고운데다 과육도 단단해 최고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군은 무풍면 일대 20ha에서 수확한 400여t의 사과 중 과실 무게가 320g 가량, 당도 14브릭스 이상, 착색도 80% 등의 기준을 통과한 사과에 탑 푸르트 반딧불사과 인증표를 붙여 품질을 보증할 예정이다.

무주군은 무주읍과 무풍면, 안성면 등의 380여 농가(353ha)에서 연간 6천700여t의 사과를 생산한다.
kan@yna.co.kr

취재:최영수 기자(전북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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