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2년만에 연극 출연

2008-11-07 アップロード · 338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연극열전2의 프로그래머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조재현이 연극열전2 마지막 작품인 민들레 바람되어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조재현은 7일 동숭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이 작품에서 배우 이승준과 함께 주인공 안중기 역을 맡았다.

안중기의 아내 오지영 역에는 침향, 억울한 여자 등에서 호평받은 연극배우 이지하와 극단 골목길의 간판 배우 황영희가 캐스팅됐다.

또 연극 경숙이, 경숙아버지(2007)에서 조재현과 함께 출연했던 이한위가 노인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조재현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이 작품은 2007년 내 마음의 안나푸르나로 연극계에 등단한 신예 작가 박춘근 씨의 신작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남편이자 아버지인 안중기와 그의 아내, 그리고 이들을 지켜보는 노부부의 이야기를 그렸다.

해를 거듭하며 나이가 드는 남편과 젊은 시절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아내의 엇갈린 대화 속에서 그들의 만남과 사랑, 오해가 인생의 단편처럼 펼쳐졌다.

연출 김낙형. 출연 이한위, 조재현, 김상규, 황영희, 이지하, 이승준. 3만5천원. ☎02-766-6007.

영상취재.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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