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상품 델, 기업용 데스크톱PC 옵티플렉스

2008-11-07 アップロード · 43 視聴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PC업체 델의 한국법인 델인터내셔널(이하 델코리아)은 6일 기업용 데스크톱PC 옵티플렉스 신제품 4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옵티플렉스FX160, 옵티플렉스960, 옵티플렉스760, 옵티플렉스360 등 4종의 신제품은 내구성이 뛰어나고 전력 소모가 적어 운영 비용이 싼 점이 특징이다.

또한 디스크 암호화 기술과 스마트카드 인증 방식으로 보안성이 강화됐으며 최대 36개월 제품 수명이 보장되는 등 안정성 또한 높아졌다.

델은 또한 데스크톱 대신 서버에서 데이터를 처리해주는 온 디맨드 데스크톱 스트리밍 기술과 다양한 기기와 위치에서 기존 PC 환경에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버추얼 리모트 데스크톱 기술 등을 포함한 플렉서블 컴퓨팅 솔루션(FCS)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FCS는 네트워크 기반으로 가상화 컴퓨팅 환경을 제공, 업무 유연성과 생산성을 높여준다고 델코리아는 설명했다.

델 제품 그룹 데렐 워드(Darrel Ward) 이사는 "델은 고객의 IT 환경 단순화 및 데스크톱PC 관리비용 절감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며 "신제품은 기업 고객에게 관리하기 쉽고 안정적이며 유연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josh@yna.co.kr

영상취재.편집 : 왕지웅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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