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명암리 산촌 생태마을 변신

2008-11-12 アップロード · 123 視聴


(진천=연합뉴스) 민웅기 기자 = 낙후된 산촌을 쾌적하고 살기좋은 생활공간으로 만들고 소득원 개발로 주민생활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산촌 생태마을이 충북 진천군 백곡면 명암리에 들어섰다.

11일 군에 따르면 2006년부터 모두 14억6천만원이 투입돼 이날 준공된 명암 산촌생태마을은 문화복지 시설과 임산물 생산기반이 조성됐고, 산촌 산업 가공시설 등도 만들어졌다.

이 가운데 문화복지 시설로는 민박집 1채와 팔각정자 3채, 농사용 쉼터 등이,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서는 산채하우스 4채와 산초 2천100여 그루, 복분자 및 두릅 각 2천 그루, 만삼종자 등이 심어졌다.

또 군민과 도시민들이 찾아와 즐길 수 있도록 황토찜질방과 전통체험관 등 산촌 녹색체험 시설도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이 마을은 군민 및 전국 도시민의 휴식과 체험욕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친환경 농.임산물 생산 및 가공, 각종 농산촌 체험 등 계절별, 맞춤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주민의 소득증대와 마을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한편 군은 이날 명암 산촌 생태마을 생활관 앞 광장에서 관내 기관.단체장과 주민,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wkimin@yna.co.kr

촬영 : 김윤호 VJ(충북취재본부), 편집 : 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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