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대학 주변 원룸촌 보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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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젊은 여성이나 학생들이 주로 거주하는 `원룸 주택이 각종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는 가운데 영남대가 경찰, 지자체와 함께 대학 인근 원룸촌에 대한 치안 확보에 나섰다.

영남대는 오는 12일 경산경찰서와 대학가 원룸촌 일대 방범용 CCTV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따라 영남대는 7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최근 캠퍼스 인근 원룸촌에 설치한 12대의 CCTV를 포함, 모두 15대의 CCTV를 경산시에 기부채납하고 경찰은 이들 장비를 범죄 예방 및 수사에 적극 활용하게 된다.

경찰은 또 영남대 학생들이 주로 거주하는 경산시 임당동과 조영동 일대 원룸촌에 대한 예방순찰 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영남대와 경산경찰서는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대학인근에서 생활하는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공동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영남대 우동기 총장은 "최근 대학가 원룸촌의 치안부재가 심각한 수준에 달한 상황이어서 학생들을 무방비 상태로 내버려둘 수 는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duck@yna.co.kr

영상취재: 이덕기 기자 (대구경북취재본부), 편집: 김지민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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