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별미’ 양미리의 계절이 돌아왔다

2008-11-12 アップロード · 75 視聴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은빛 양미리의 계절을 맞아 강원 강릉시 사천항이 분주하다.

사천항에는 요즘 겨울의 별미인 그물에 걸린 양미리를 따내는 아낙네들의 손길이 분주하고, 관광객들에게는 햇볕에 존뜩 존뜩 말라가는 양미리가 겨울의 낭만을 한껏 느끼게 한다.


불포화 지방산과 필수아미노산은 물론 칼슘과 철분이 풍부한 건강식품으로 각광받는 양미리는 요즘이 산란기여서 알을 잔뜩 배고 있어 최고의 맛을 낸다.

이 곳에서는 갓 잡아 올린 싱싱한 양미리를 석쇠에 올려 놓은 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가며 즉석에서 구운 뒤 소주와 함께 먹는 맛은 양미리가 왜 겨울의 별미인지를 곧 알게 한다.

사천어촌계 박성호 계장은 “요즘 사천항에서는 겨울 별미인 양미리가 제철을 맞았다”며 “사천의 양미리는 크기도 크고 영양도 많아 일품”이라고 말했다.

사천항에서는 12월 12일부터 사흘 간 ‘사천항 양미리 축제‘ 열리고, 앞서 오는 21일부터 12월 7일까지 강원 속초항에서는 ’속초항 양미리 축제‘가 열린다.
yoo21@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yoo21/

영상취재 : 유형재 기자(강원취재본부), 편집 : 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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