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장애 학생들, 원예치료 체험

2008-11-12 アップロード · 252 視聴


(수원=연합뉴스) "꼭꼭 눌러줘도 잘 자라나요? 열매가 아파하진 않나요?"

12일 경기도 수원 이목동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을 찾은 장애우학교 수원 서광학교 학생들이 화분 분갈이와 사과.감 수확의 원예치료 프로그램 체험에 나섰다.

농진청은 농업인과 소비자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농촌진흥청 정(情) 나누기 운동 일환으로 서광학교 장애우 학생들과 농진청 직원의 1대1 인연 관계를 맺었으며 이날 학생들을 과학원에 초대했다.

초대받은 30여명의 장애우 학생들은 진한 향기를 지닌 허브 로즈마리 분갈이를 통해 생명이 유지되는 과정을, 무르익은 사과와 감을 수확하면서는 자연의 순환 과정을 체험했다.

농진청 강상조 원예특작과학원장은 "식물과 사람의 교감은 사람과 사람과의 교감으로 연결되고 이는 원활한 사회 생활에 큰 도움을 준다"며 "특히 장애를 지닌 학생들에게 식물이 지닌 따스한 생명력을 전달하는 원예치료 프로그램은 정서적인 안정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drops@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geenang

촬영,편집 : 김동준 VJ(경기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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