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이주성 前 국세청장 구속

2008-11-12 アップロード · 56 視聴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프라임그룹의 대우건설 인수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노승권 부장검사)는 12일 이주성 전 국세청장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다.

이 전 청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맡은 서울서부지법 정인재 영장전담판사는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발부 사유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 전 청장은 프라임그룹이 대우건설 인수를 시도하던 2005년 11월 건설업자 K(50.구속)씨의 소개로 만난 프라임그룹 백종헌 회장으로부터 "대우건설을 인수할 수 있도록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등에 힘을 써달라"는 청탁과 함께 19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mong0716@yna.co.kr
영상취재.편집:조동옥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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