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전북,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

2008-11-13 アップロード · 26 視聴


(전주=연합뉴스) 김종량 기자 =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3일 오전 전주와 군산, 익산 등 전북도 내 6개 시험지구 5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도내에서는 이번 시험에 재학생 1만5천644명과 검정고시 및 재수생 2천602명 등 총 1만8천246명이 응시하며 이 가운데 지체장애인 등 특별관리 대상 수험생 16명은 전주 동암재활원에 마련된 특별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렀다.

이번 수능에서 도내 최연소 학생은 김제의 손모(15)양으로 김제여고에서, 최고령자는 전주의 이모(59세)씨로 호남제일고에서 각각 시험을 봤다.

전북지방경찰청과 소방본부는 이날 시험장 주변에 교통경찰과 교통지도원 등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주변 2㎞ 이내의 교통상황을 살피면서 시험장 200m 안에는 차량 진출입을 통제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도 강화했다.
jr@yna.co.kr

촬영,편집: 김정훈VJ (전북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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