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울산 시험장 응원학생 줄고 차분

2008-11-13 アップロード · 83 視聴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3일 울산의 각 시험장은 선배를 응원하러 나온 후배들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었고 분위기도 비교적 차분했다.

이날 울산지역의 20개 시험장 가운데 울산여고와 중앙여고에서 각각 100여명의 학생들이 응원전을 펼쳤으나 나머지 시험장에서는 30∼50명의 재학생들이 차분하게 응원하며 선배들의 고득점과 합격을 기원했다.

지난해까지 학교마다 수 백명에 달하던 응원 규모가 이처럼 줄어든 것은 시험 때마다 시험장 주변에서 소음과 쓰레기 공해를 호소하는 민원이 제기되자 일선 학교에서 학생들의 응원을 자제시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런 가운데서도 울산여고와 중앙여고에서는 오전 일찍부터 각 고교 재학생들이 풍선 등을 흔들며 개사한 응원가를 물렀고 열아홉 인생 이날을 위해 준비했다, 빛나라 수능의 별, 선배 힘내세요! 밝은 미래가 있잖아요, 수능대박 등의 격문을 쓴 피켓을 흔들며 선배들에게 용기를 실어주었다.
leeyoo@yna.co.kr

촬영: 유장현 VJ(울산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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