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박희순 "촬영 2년 만에 관객을 찾아갑니다"

2008-11-14 アップロード · 80 視聴



(서울=연합뉴스) 영화 방문자로 2006년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호평받은 신동일 감독의 신작 나의 친구, 그의 아내(감독 신동일, 제작 프라임 엔터테인먼트)가 촬영을 마친지 2년 만에 개봉된다.

13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나의 친구, 그의 아내의 시사회에는 신동일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장현성, 박희순, 홍소희 등이 참석했다.

신동일 감독은 "우여곡절 끝에 촬영 2년 만에 개봉하게 됐다"면서 "지난 정권 때 찍어서 이번 정권에서야 공개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현성(예준 역)은 "박희순(재문 역)과는 20년 지기 동갑내기다. 친구 역할로 함께 출연한 영화가 늦게나마 관객과 만나게 돼서 다행이다"고 말했다.

두 남자와 한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나의 친구, 그의 아내는 섬세하고 강렬한 심리 묘사로 시애틀 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은 작품으로 오는 27일 개봉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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