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취업.겨울철 일자리 제공 청계천 잡페어 열려

2008-11-15 アップロード · 150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경태 기자 = 서울지방노동청은 15일 오후 서울 장교동 서울고용지원센터에서 해외 취업기회와 겨울철 일자리를 제공하는 제8회 청계천 잡페어(Job Fair)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8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하는 등 뜨거운 구직 열기를 반영했다.

해외 업체로는 에미레이트항공, DHL 싱가포르, 클럽메드 리조트 등 16개사가 참여해 미국 등 7개국에서 근무할 항공승무원, 웹디자이너, 마케팅 업무 담당자, 호텔 서비스요원, 한국어 교사 등을 선발했다.

현대건설도 이번 잡페어를 통해 해외부문 채용 설명회를 열고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노동부 워크넷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을 받는다.

겨울철 아르바이트로는 보광휘닉스파크와 대명비발디파크, 삼성에버랜드 등 스키장에서 일할 겨울철 아르바이트생 2천100명을 선발한다.

장의성 서울지방노동청장은 "이번 잡페어에서는 청년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맞춤형 직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한편 대학생을 상대로 한 겨울철 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영상취재: 김태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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