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민 친권 반대 카네이션 집회 열려

2008-11-15 アップロード · 341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종환 기자 = 고(故) 최진실씨의 전 남편 조성민 씨가 두 자녀들에 대한 친권을 회복하는데 반대하는 `조성민 친권반대카페 회원 100여 명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조성민 친권 반대 카네이션 집회를 열고 조성민의 친권 회복을 반대하는 한편 친권관련 법개정을 요구했다.

이들은 이날 집회에서 "저희들은 최진실 씨를 편파적으로 옹호하지 않는다"며 "최진실 씨의 49제에 즈음해 재산상속과 관련된 불합리한 사항들을 국민과 국가에 호소함으로써 최진실 씨를 비롯한 유족들이 겪어왔던 슬픔을 개선하기를 원하는 마음 뿐"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조성민 씨가 아버지로써 지금 당장해야 할 일은 최진실 씨의 재산을 관리하는 등의 문제가 아니라 고인의 가족을 위로하고 남겨진 두 자녀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최진실 씨의 사망과 함께 전 남편 조씨의 친권이 자동적으로 부활되도록 한 현행법에 문제가 있다"며 이에 대한 친권법 개정을 촉구했다.
kkk@yna.co.kr

영상취재, 편집 : 김종환 기자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반대,열려,조성민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384
全体アクセス
15,958,058
チャンネル会員数
1,796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