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리 "서민생활안정에 예산 중점지원"

2008-11-15 アップロード · 78 視聴


(서울=연합뉴스) 정윤섭 기자 = 한승수 국무총리는 15일 "정부는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내년도 수정예산을 편성하면서 의료급여 등 저소득층 지원예산을 늘렸다"며 "경기침체로 가장 큰 고통을 받는 서민층 생활안정에 중점적인 지원을 해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창립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건강이야말로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삶의 조건"이라며 "이명박 정부는 이러한 인식을 토대로 국민 건강증진과 보건의료, 복지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정부는 의료와 관련해서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보건의료에 대한 연구지원을 확대할 것"이라며 "이러한 정책을 통해 우리 의료산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의료인이야말로 100세 건강시대를 열어갈 수 있는 가장 믿음직한 전문인"이라며 "보건의료의 공공성을 높이는데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드리며, 정부는 국민에게 더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의료계와 긴밀히 협력하고 지혜를 모으겠다"고 말했다.
jamin74@yna.co.kr
취재 = 조동옥 기자, 편집 = 이상정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예산,중점지원quot,한총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045
全体アクセス
15,939,183
チャンネル会員数
1,579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