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만나는 문화 소식

2008-11-16 アップロード · 120 視聴


▶마당놀이 3총사 심청’으로 뭉쳤다!
마당놀이 인간문화재 윤문식. 재주 많은 배우 김성녀. 재치 있는 입담꾼 김종엽. ‘마당놀이 스타 3인방’이 ‘심청’으로 관객들과 만납니다. 2002년 국립극장 공연 이후 6년 만인데요, 고전 ‘심청전’을 바탕으로 요즘 시대의 정치와 사회 풍자를 곁들여 익살스럽게 펼쳐냅니다. 21일부터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내 특설 무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호로비츠를 위하여’ 김정원 18개 도시 순회공연
피아니스트 김정원씨가 전국 순회공연에 나섭니다. 영화 ‘호로비츠를 위하여’에 출연해 유명세를 치렀죠, 작년에 이은 ‘클래식 알리기 프로젝트’의 하나로 마련됩니다. 11일 대전을 시작으로 수원과 제주, 서울 등 18개 도시에서 독주회를 하는데요, 쇼팽과 슈만, 라흐마니노프의 곡들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테너 김우경 첫 한국 리사이틀
세계무대에서 인정받는 한국 테너죠, 김우경씨가 첫 고국 무대를 갖습니다. 세계 4대 가극장의 하나인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극장에서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주역을 따 내며 주목을 받았는데요, 그동안 활약상이 알려지면서 국내에도 팬이 많습니다. 2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마련되는 이번 무대에서는 슈만의 연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등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영상취재 이인수 VJ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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