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살립시다" 자전거 거리연주 포퍼먼스

2008-11-16 アップロード · 50 視聴


(서울=연합뉴스) 배삼진 기자 = 대학로에 오륜 자전거 연주단이 등장했습니다..

다섯 개의 바퀴가 달려 마치 마차와 비슷하게 생긴 이 자전거는 4명의 연주자들의 거리 공연을 위해 특별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아코디언과 아이리스 휘슬, 젬베, 기타 연주자들을 달리는 자전거 위해서 지구를 살리기 위한 특별한 연주회를 갖고 있습니다.

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거리 연주를 나서게 된 것은 다름 아닌 자전거 많이 타기를 홍보하기 위해섭니다.

인터뷰 김현미 / 아코디언 연주자="시민들이 자전거를 좀 많이 이용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시작했습니다"
인터뷰 이정윤 / 젬버 연주자="아직은 얼마되지 않아서 반응을 별로 없는데요 차츰 시민들에게 알려지면 좋은 소식들이 있을 것이라 믿어요"

거리 자전거 연주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들은 악단 4명과 무용수 1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들은 자전거 위에서 연주도 하지만 거리 중간, 시민들이 많이 지나는 곳에 멈춰 음악과 무용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인터뷰 심철종 / 거리 자전거 연주단장="자동차 보다는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자는 의도를 시민들에게 전달하는데 있어 효율적인 방법을 생각해 봤습니다"
인터뷰 박경식 / 시민="날씨도 추운데 환경의 중요성을 전달하려는 연주자들의 열정 때문이라도 출퇴근시 자전거 이용법 생각해 봐야 겠어요"

자동차를 이용하는 편리한 생활에 익숙한 현대에 환경을 위할 수 있는 자전거 이용법을 독특한 방식으로 전달하고 있는 자전거 연주단.

지구를 생각하는 거리 예술가들은 오늘도 무동력인 자전거에 몸을 맡긴 채 환경과 자연을 살리는 방법을 전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배삼진입니다.
(영상취재.편집=배삼진 기자)
baes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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