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꽁꽁…서울 -5.3도

2008-11-18 アップロード · 22 視聴

남해.제주 제외한 전국 영하권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18일 전국적으로 추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오늘 찬 대륙 고기압의 전면에 들면서 호남과 충남,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비 또는 눈이 내리고 그 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을 것"이라며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11도로 어제보다 낮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은 "오늘에 이어 내일까지 전국 대부분지방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기온은 실제 기온보다 더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관령이 영하 9.4도를 나타냈고 문산 영하 8.4도, 강화 영하 7.5도, 홍천 영하 6.4도, 서울 영하 5.3도 등으로 남해안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수은주가 영하권을 기록했다.

예상 강수량은 호남과 제주도 5∼10mm, 충남, 울릉도.독도 5mm 내외이며 예상 적설량은 호남, 제주도 산지 2∼7cm, 충남, 울릉도.독도 1∼3cm 등이다.

19일에는 충남 서해안과, 호남,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비 또는 눈이 오겠으며 그 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에서 영상 2도를 나타내고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9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chunjs@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꽁꽁…서울,53도,출근길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869
全体アクセス
15,954,794
チャンネル会員数
1,77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15:00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오전)
8年前 · 21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