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코어i7 프로세서로 명성 잇는다

2008-11-18 アップロード · 58 視聴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인텔은 18일 최상급 데스크톱PC용 프로세서 인텔 코어i7 프로세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2006년 출시한 코어2 프로세서의 후속제품으로, 속도가 최대 40% 빠르면서도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한 점이 특징이다.

인텔 고유의 터보 부스트 기술을 적용해 PC 사용자의 필요와 작업량에 맞게 성능이 강화됐으며, 최신 절전 기술로 노트북PC와 마찬가지로 휴면 상태로의 전환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신제품은 메모리 대역폭이 2배 이상 커졌으며, 데이터 전송 속도 또한 향상됐다. 이에 따라 게임 등 3차원입체(3D) 작업에서 기존 제품에 비해 고급의 인공지능과 물리 기능 적용이 가능해졌다.

아울러 과속방지 보호기능(오버클로킹)이 제거돼, 사용자들이 직접 속도를 높이는 작업을 할 수도 있다.

신제품은 우선 고급 데스크톱PC에 적용되며, 향후 서버 및 모바일 버전도 생산될 예정이다.

인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나빈 쉐노이 총괄 매니저는 "코어i7은 비디오, 게임, 음악 감상용 PC용으로 세상에서 가장 빠른 데스크톱 프로세서"라며 "인텔의 기술 혁신으로 선보인 코어i7이 미래 컴퓨터를 새롭게 정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josh@yna.co.kr

촬영,편집 : 정재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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