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방난동사건 여균동 "생각 없이 보면 재밌는 영화"

2008-11-18 アップロード · 59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현우 기자 =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제작 싸이더스 FNHㆍ공동제작 배우마을)의 여균동 감독은 18일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기자시사회에서 "아무런 메시지나 생각이 없는 영화다. 그냥 재미있게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다음달 4일 개봉하는 1724 기방난동사건은 최고의 기생 설지(김옥빈)를 둘러싸고 천둥(이정재)과 만득(김석훈), 칠갑(이원종) 등 조선의 주먹들이 벌이는 싸움을 그린 액션 활극이다. 여 감독에게는 2005년 비단구두 이후 3년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의협심이 강한 천둥 역을 맡은 이정재는 "시나리오가 재미있는데다 스토리가 매력적이었고 어떤 작은 사랑의 인연이 한 남자의 인생을 확 바뀌게 만드는 설정이 마음에 들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악역 만득으로 출연하는 김석훈은 "그동안 연기해본 적 없는 악한 인물이라서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을 많이 했고 목소리 톤이나 표정, 손짓, 헤어 메이크업 등에서 과장되고 독특한 느낌을 통해 인물을 표현하려했다"고 밝혔다.

기생 설지역의 김옥빈은 "처음 해보는 사극이었지만 감독님과 상의하며 함께 캐릭터를 만들어낸 뒤 연기에 임했기 때문에 연기하는 데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었다"고 말했다.

영상취재 : 전현우 기자 / 이재호 PD

ddwin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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