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공장.주택 화재..주민들 대피

2008-11-19 アップロード · 29 視聴


(광주=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19일 오전 8시20분께 광주 북구에 있는 정모(48)씨의 사무용 가구 공장 건물에서 불이 나 1층 공장(120㎡)을 모두 태우고 약 1시간만에 진화됐다.

불은 공장 2층에 있는 정씨 집과 인근 주택으로까지 번져 정씨 가족 등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침 식사를 하고 있는데 문이 잠겨 있는 1층에서 연기가 올라왔다"는 정씨의 진술을 토대로 전기적 원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와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zheng@yna.co.kr

영상제공: 광주북부소방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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