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희귀 해양생물화석 특별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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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에서 희귀화석 200여점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특별전시 행사가 열렸다.

부산지방해양항만청은 17일부터 내년 말까지 부산 영도구 태종대유원지 내 영도등대해양문화공간에서 해양생물화석 특별전시 행사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전시되는 화석들은 모두 전 세계적으로 몇 점 발굴되지 않은 희귀화석들로 우리나라 최초로 공룡 유적을 발견하는 등 해양 자연사 연구에 공헌했던 김향묵 부산대 교수(한국자연사 미래학회장)의 개인 소장품들이다.

주요 전시품으로는 중생대 쥐라기에서 백악기에 걸쳐 바다에서 살았던 파충류인 어룡과 2억5만년전에 멸종한 해저동물인 삼엽충, 중생대 백악기에 서식했던 목일성 고사리 화석 등이 있다.

부산해항청은 매년 조류화석, 해양생물 화석 등 전시물을 주제별로 바꿔 전시해 영도등대해양문화공간에 있는 자연사 전시실을 일반시민이나 학생들의 학습 체험장소로 공개할 예정이다.

부산해항청 관계자는 "전시행사에 오면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희귀화석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라며 "일반인은 물론 학생들의 체험학습에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osh9981@yna.co.kr

촬영,편집 : 노경민 VJ(부산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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