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아 어디 갔냐?"…故최진실 어머니 오열

2008-11-19 アップロード · 329 視聴

경기 양평 갑산공원서 49재 열려

(양평=연합뉴스) 19일 오전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에서 열린 고(故) 최진실씨 49재에서 고인의 어머니인 정모씨는 딸의 이름을 애타게 불러 주변 사람들의 눈시울을 젖게 했다.

추도예배 형식으로 진행된 49재에서 정씨는 고인 생전의 밝은 모습을 담은 사진들과 소중하게 간직했던 것으로 보이는 물건을 감싸 안은 채 오열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쏟았다.

이 자리에는 고인의 동생 최진영씨와 최진실 사단으로 불리는 동료 연예인 이영자, 정선희, 신애, 최화정, 송윤아, 김민종씨 등 50여명이 참석해 고인을 애도했다.

20년간 최정상급 배우로 사랑받은 최진실씨는 지난달 2일 서울 잠원동 자택에서 목을 매 마흔살의 생을 마감했다.

고인의 유해가 안치된 갑산공원에는 평일에도 100~200명의 팬들이 찾고 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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