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강추위 속 미나리 수확 한창

2008-11-19 アップロード · 68 視聴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19일 전북도내 5개 시.군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주시 평화동의 한 미나리꽝에서 농부들이 강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미나리를 수확하고 있다.

미나리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해독과 혈액 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11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수확이 시작된다.

특히 전주에서 생산되는 미나리는 깨끗한 지하수를 퍼올려 재배하는데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 소비자들
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농부 최인석(59)씨는 "미나리는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6-7차례 수확하기 때문에 소득이 짭짤하다"며 "겨울이면 4kg들이 1상자에 2만원을 받고 서울 가락동시장 등 대도시 시장으로 출하한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촬영, 편집 : 김정훈 VJ(전북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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