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표 "서민 위한 복지정책 고심"

2008-11-20 アップロード · 5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규엽 기자 =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는 20일 "비록 만족할 수는 없지만 가난한 사람을 위한 복지정책을 위해 고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당정회의에서는 긴긴 겨울을 어떻게 하면 춥지 않게 보내느냐를 놓고 장시간 논의했다"며 "당에서도 서민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위로하는 그런 행보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성진 최고위원은 "동절기 서민 보호대책은 사회안전망 관리 및 구축이라는 가장 큰 국가정책 중 하나이고 시의적절하게 대처했다"고 평가했다.
atheroma@yna.co.kr

촬영 : 이상정 VJ, 편집 : 이규엽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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