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제 레드카펫 여배우들의 아찔한 드레스

2008-11-21 アップロード · 674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현우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29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섹시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김혜수와 초미니 드레스로 각선미를 뽐낸 김하늘과 소희는 취재진들로부터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올해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선 임순례 감독의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 최우수 작품상, ‘추격자’의 김윤석과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이 남녀 주연상을 각각 수상했다.

영화는 영화다의 소지섭과 강지환이 신인남우상을, 용의주도 미스신의 한예슬이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특히 이번 청룡영화상에서는 지난 10월 세상을 떠난 고(故) 최진실씨에게 명예 인기스타상을 수여했다. 고인은 생전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8차례 수상했다.

ddwine@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드레스,레드카펫,아찔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665
全体アクセス
15,983,414
チャンネル会員数
1,859

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57

공유하기
클릭뉴스 신봉선 의자춤
8年前 · 946 視聴

01:25

공유하기
클릭뉴스 김정은 눈물
8年前 · 1,359 視聴

01:20

공유하기
클릭뉴스 청룡영화제 비
8年前 · 613 視聴

01:01

공유하기
클릭뉴스 차태현 진상
8年前 · 253 視聴

01:20

공유하기
클릭뉴스 이수영 득음
8年前 · 82 視聴

01:12

공유하기
클릭뉴스 박은혜 변신
8年前 · 81 視聴

01:06

공유하기
클릭뉴스 전보람 그후론
8年前 · 400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