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문화계에는 무슨 일이?

2008-11-21 アップロード · 177 視聴


▶스타들의 미술사랑, 이유 있다!
여러 분야의 예술 중에서도 유독 그림을 사랑하는 스타들이 많은데요, 일부 연예인들은 취미를 넘어 전시회를 열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강렬한 색상으로 시선을 확 끄는 이 그림의 작가는, 바로 가수 최백호씨 입니다. 가수가 되기 전부터 화가를 꿈꿔왔다는 최백호씨는 ‘엉김’과 ‘제부도’ 등 아크릴화 5점을 출품해 화가로 정식 데뷔했습니다.
탤런트 강석우씨 역시 ‘강화가’로 불릴 정도로 그림 실력이 상당합니다. 바쁜 스케줄에도 절대 붓을 놓지 않을 정도로 그림에 대한 애착이 대단합니다.
개인전만 30회 넘게 치러낸 가수 조영남씨는 그림에 대한 폭넓은 지식으로 현대미술 비평서를 내기도 했습니다. 이 밖에도 홍대 미대 출신으로 노래만큼이나 그림 솜씨가 뛰어난 가수 리사와, 80년대 영화계를 풍미했던 배우 강리나씨, 브라운아이즈의 멤버인 나얼 역시 틈틈이 전시회를 통해 그림 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이처럼 스타들이 유독 그림에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승현 “다시 무대로 돌아와 너무 행복하다”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뮤지컬 ‘돌아온 고교 얄개’ 제작발표회장입니다. 쉰을 바라보는 나이에 다시 무대에 선 이승현씨. 배역은 크지 않지만 너무나 행복한 모습이죠? 70년대 최고의 하이틴 스타에서 하루아침에 밑바닥 인생을 맛봐야 했다는 이승현씨는 노숙은 물론이고 막노동까지 안 해본 일이 없었다고 그간의 아픔을 밝혔습니다.

▶한 눈에 만나는 문화소식
-백건우, ‘메시앙을 위하여’ 내한공연
-문화열차 “수험생ㆍ소외계층 위해 달린다”
-아바걸스 “맘마미아의 감동 전해드립니다”

▶이번 주 어떤 책 읽을까?
한국출판인회의가 교보문고와 YES24 등 전국의 온. 오프라인 서점 11곳에서 11월 7일부터 13일까지 판매된 부수를 종합한 11월 둘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개밥바라기별(황석영ㆍ문학동네)
2.흐르는 강물처럼(파울로 코엘료ㆍ문학동네)
3.당신의 조각들(타블로ㆍ달)
4.눈먼 자들의 도시(주제 사라마구ㆍ해냄)
5.English Restart Basic(I.A.Richards,Christine Gibson 공저ㆍ뉴런)
자료제공/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영상취재 이인수 VJ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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