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리 "은행 일선창구서 中企 지원해야"

2008-11-21 アップロード · 13 視聴


(서울=연합뉴스) 정윤섭 기자 = 한승수 국무총리는 21일 "은행 일선 창구에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보다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인천시 남동공단 내 국민은행 기업금융지점을 방문, "중소기업은 우리나라 경제의 근간으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가족, 친구, 국민 전체의 어려움으로 여겨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이어 산업단지공단 경인지역본부와 음향기기 생산업체를 방문, "정부는 경제위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정책자금과 보증규모를 확대하는 등 유동성을 늘리고 수출입금융 지원도 적극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총리의 이번 방문은 정부의 지원대책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 흑자도산 우려가 제기되는 등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현장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안상수 인천시장, 김종창 금융감독원장, 강정원 국민은행장, 박봉규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등이 동참했다.
jamin74@yna.co.kr

촬영: 차인엽VJ (인천취재본부), 편집: 김지민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일선창구서,中企,지원해야quot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892
全体アクセス
15,977,608
チャンネル会員数
1,819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33:33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8年前 · 20 視聴

00:50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8年前 · 2 視聴

16:23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오전)
8年前 · 4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