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암각화연구센터 설립 필요"

2008-11-24 アップロード · 33 視聴


(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반구대암각화 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해서는 암각화연구센터 설립과 암각화 관련 스토리 발굴이 필요합니다."

한신대 신광철(중국문화정보학부) 교수는 24일 울산MBC컨벤션홀에서 열린 암각화의 관광자원화 및 문화 콘텐츠 개발방안 세미나에서 "반구대 암각화는 선사 및 고대 역사문화 자료로서의 가치 뿐만아니라 신화와 생활의 복합체, 초자연과 자연 복합체로서의 가치를 지닌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한 교수는 "현재 개발된 문화콘텐츠가 뮤지컬, 고래박물관과 세계드래곤보트대회 등 다양한 이미지, 암각화 구술대회, 창작음악 등이 있지만 연구센터 설립과 암각화 이미지 데이터베이스화, 암각화 이야기 뱅크 구축, 암각화 스토리 정리 및 새로운 스토리 발굴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기존 암각화전시관을 확장해 한국 암각화 메카의 역할과 해외 암각화 콘텐츠 구축을 통한 비교문화 체험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며 "반구대와 인근 천전리각석 주변, 나아가 울산과 영남 일대 역사문화벨트의 연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세미나는 울산지역혁신협의회가 주최하고 울산발전연구원이 주관했다.
sjb@yna.co.kr

촬영.편집: 유장현 VJ(울산취재본부)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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