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국방벤처타운으로 지정

2008-11-24 アップロード · 31 視聴


30여 업체 국방기술 집중 개발

(전주=연합뉴스) 임 청 기자 = 전주시 팔복동 첨단기계단지와 첨단산업단지 일부가 국방벤처타운으로 지정돼 국방기술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이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는 24일 국방기술품질원, 전북대 자동차부품 금형 기술혁신센터와 함께 전주 국방벤처센터 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국방기술품질원이 주관하는 국방벤처센터는 현재 서울과 인천 등 2곳에 설치돼 운영 중인데, 민간 업체들이 국방 관련 제품에 접목할 수 있는 우수기술을 집중 연구. 개발하는 곳이다.

이미 국방벤처타운에 입주한 30여 개 중소·벤처기업은 앞으로 국방기술품질원이 파견하는 직원들의 지도로 국방사업에 관한 아이템 및 기술 개발에 나선다.

전주시 송하진 시장은 "첨단기계단지에 있던 기존의 기계부품 업체들이 새롭게 국방산업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연간 200억원의 매출과 500여명의 신규 채용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lc21@yna.co.kr

촬영,편집: 김정훈VJ (전북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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