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물 주는 화분 국내 첫 선

2008-11-24 アップロード · 78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스스로 물을 주는 셀프워터링 화분 grobal(그로볼)이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주)글로브비젼코리아는 24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카림라시드 씨가 만든 스스로 물주는 화분 grobal(그로볼)을 선보였다.

카림라시드 씨가 직접 디자인한 grobal(그로볼)은 8가지 색상과 2가지 크기로 제작돼 가정과 사무실, 레스토랑 등 다양한 장소에서 장식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grobal(그로볼)은 특히 지금가지 화분에 물을 주는 방식을 벗어나 화분 하단부에 물 저장소가 따로 마련돼 꽃이나 식불이 수분을 필요로 할 때 알맞게 제공해주는 시스템이 화분에 있어 한 달에 한번 정도만 물을 공급해 주면 된다.

촬영 : 박언국 VJ, 편집 : 장대연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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