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직불금 국조특위 활동 일주일 연장

2008-11-24 アップロード · 14 視聴


(서울=연합뉴스) 배삼진 기자 = 국회 쌀 직불금 국정조사특위는 24일 쌀 직불금 국조특위 활동을 일주일간 연장하기로 하는 한편 정형근 국민건강관리공단 이사장을 오는 26일 국회에 출석시켜 기관보고를 받기로 의결했습니다..

송광호 위원장은 24일 전체회의에서 "국조 특위의 직업 소득 분석 요구에 대해 건보공단이 협조하지 않는 문제에 대해 직접 보고를 받고 논의하고자 한다"며 상정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특위는 또 국정조사 기간을 1주일 연장키로 합의하고, 오는 25일 농림부와 행안부, 농촌공사의 기관보고를 거쳐 26일에는 감사원와 국무총리실, 건보공단 등에 대한 기관보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국조 특위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은 문서검증을,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는 청문회를 개최한 후 10일 종합 기관보고를 끝으로 국조를 마무리 지을 예정입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의 감사원 감사 결과 은폐 의혹과 관련해 국가기록원에 보관 중인 청와대 관계장관회의 대책 보고서와 회의록에 대한 자료 제출 요구안도 특위에 상정됐지만 민주당이 정형근 이사장에 해임촉구와 고발 결의안을 연계시킬 것을 주장해 처리에 진통을 겪었습니다.

민주당은 정형근 건보공단 이사장의 직불금 수령 명단 제출거부와 관련해 오는 26일까지 명단 제출이 없을 경우 국정조사 특위 차원에서 정 이사장에 대한 검찰 고발과 해임촉구결의안 채택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영상취재.편집=배삼진 기자)
baesj@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국조특위,,연장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15,962,386
チャンネル会員数
1,789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