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대회에 한우 나르려다 경찰과 대치

2008-11-25 アップロード · 90 視聴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전국농민대회 퍼포먼스를 위해 한우와 달구지를 운송하려던 농민들이 경찰과 한동안 대치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5일 낮 12시께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하광교동 광교저수지 인근 광교주말농장 입구에서 한국농업경영인경기도연합회 강우현(49) 회장 등 회원 10여명이 2~9살짜리 한우 3마리와 달구지 2대를 트럭에 싣고 서울로 향하려다 이를 막는 경찰과 대치했다.

한우와 달구지는 광교주말농장 운영자 정면채(50)씨 소유로,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문화마당에서 열린 한미 FTA 저지 전국농민대회 퍼포먼스에 사용할 예정이었다.

경찰은 황소와 달구지가 불법시위도구라고 판단, 순찰차 3대를 광교주말농장 입구에 세우고 병력 30여명을 동원해 트럭의 도로 진입을 막았으며 농민들은 2시30분 가량을 대치하다 한우의 시위 동원을 포기했다.

이날 경기도내에서는 농민 590명이 전세버스 22대를 이용해 상경투쟁에 참여했다.

chan@yna.co.kr

촬영:김동준 VJ(경기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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