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자원의 미술품 변신 정크아트展

2008-11-26 アップロード · 459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해연 기자 = 쓰다남은 목장갑들이 모여 훌륭한 조형물로 탄생됐습니다.

빨간 소화기와 고철, 버려진 주방식기들의 조합은 잠자리의 모습을 완성시켰습니다.

벽돌과 자전거바퀴, 못쓰는 전화기 등 폐자원을 미술재료로 이용해 만든 ‘정크아트’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한국환경자원공사는 한국의 대표 정크아트 작가들의 작품 총 20여 점을 서울 마포 자원순환테마전시관 야외전시장에 전시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지난 10월에 진행된 「제3회 대한민국 자원순환 정크아트 공모전」에서 입상한 21개 정크아트 작품과 출품작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정 의 작가 / 제3회 정크아트공모전 대상수상자

정크아트란 폐기되는 자원을 재료로 창조적 작품을 만드는 예술을 가리키는 말로 관람객에게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번 정크아트 특별전은 한국정크아트협회에 소속된 이세우, 이상열, 윤영기 작가 등 총 6명의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특히 작품 가운데에는 관람객이 직접 만지고 움직일수있게 제작된 키네틱아트 작품도 여럿 선보여 아이들의 즐거운 놀이기구가 되기도 합니다.

윤영기 작가 / 정크아티스트

독특한 아이디어와 예술성에 환경재창조라는 의미가 돋보이는 정크아트.

우리나라 대표적 정크아트 작가들의 특별전은 12월 5일까지 계속됩니다. 연합뉴스 김해연입니다.
haeyounk@yna.co.kr

영상취재.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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