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생명의숲, 혼자사는 노인에 땔감 제공

2008-11-26 アップロード · 1,312 視聴


(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지역 봉사단체와 연계해 불우이웃에 땔감 나누기 운동을 벌이고 있는 울산생명의숲(이사장 황두환)은 26일 울주군 두서면 내와마을과 중점마을의 혼자 사는 노인 2가구에 각각 땔감을 제공했다.

울산생명의숲은 이날 SK에너지 파워봉사팀과 함께 울주군 범서읍 중리 야산에서 숲 가꾸기 작업으로 베어진 신갈나무 등의 가지를 잘라 1t 트럭 2대분의 땔감으로 만든 뒤 노인가구에 직접 실어다 주었으며, 가구별로 쌀 1포(20㎏)도 전달했다.

울산생명의숲은 지난 10월에도 울산화력본부, 한전울산지점, 경동도시가스 봉사단 등과 함께 같은 숲가꾸기 작업장에서 땔감을 만들어 노인복지센터 작은마을에 제공하는 등 매년 땔감 나누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생명의숲 관계자는 "시골에서 혼자 사는 노인들은 땔감을 마련하지 못해 겨울을 힘들게 보내야 한다"며 "숲가꾸기 작업장의 부산물을 재활용하면서 노인들을 도울 수 있는 일에 많은 기업 봉사팀의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sjb@yna.co.kr

촬영,편집 : 유장현 VJ(울산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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