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의 신흥 명소 다산쯔 798 예술지구

2008-11-27 アップロード · 78 視聴


(베이징=연합뉴스) 홍제성 특파원 = 다산쯔 798 예술지구가 중국 베이징의 신흥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베이징의 한인촌 왕징(望京) 인근에 위치한 이 곳은 원래 군수공장 지역이었지만 예술가들과 갤러리가 모여들면서 현대적 예술 지역으로 탈바꿈한 곳이다.

약 10만㎡에 이르는 넓은 구역에 수백개의 갤러리와 카페, 아트숍 등이 모여있는 곳으로 젊은이들의 데이트코스와 관광지로도 유명하다.

올림픽 당시 외국인들이 길게 줄지어 늘어서는 등 호황을 누렸던 이곳은 경제위기를 맞으면서 과거보다는 거품이 빠졌지만 여전히 관람객들을 손짓하고 있다.

영상취재 : 홍제성 특파원(베이징), 편집 : 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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