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아산상 대상에 한국해비타트

2008-11-27 アップロード · 46 視聴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20회 아산상 대상 수상자로 `사랑의 집짓기와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펼쳐온 한국해비타트를 선정했다.
재단은 한국해비타트가 연인원 1만여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난 14년 동안 전국 600세대의 무주택 가정에 새집을 지어주고, 도시 영세민 400세대의 집을 무료로 수리해준 공로를 인정했다고 시상 취지를 설명했다.
재단 관계자는 "한국해비타트는 단순히 집을 짓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과정에서 젊은이들이 직접 땀을 흘리고 협동정신을 기르도록 했다"며 "이는 질서를 지키며 단체생활을 하는 교육현장으로서 역할을 병행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해비타트는 1994년 경기도 양주에 집 3채를 지으면서 활동을 시작한 뒤 전국 15개 지회와 지부를 중심으로 수혜 가정을 늘려가 10월 말 현재 모두 1천세대의 집을 짓거나 고쳤다.
국제해비타트는 미국인 사업가 밀러드 풀러 부부에 의해 1976년 시작돼 집이 없는 가정이 고통과 서러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주택을 건축해주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jangje@yna.co.kr

영상취재.편집 : 왕지웅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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