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환자의 치료 접근권 확보 위한 토론회

2008-11-27 アップロード · 38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에이즈 환자의 치료 접근권 확보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마련됐다.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은 27일 서울여성플라자 세미나실에서 ‘에이즈 환자의 치료 접근권 확보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곽 의원은 국내에서 1985년 첫 AIDS 환자가 발병한 이후 올해 6월말까지 총 5천717명의 감염인이 발생했으나 질병이 진전될수록 비급여 부분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비용을 질병관리본부와 지자체로부터 ‘후불’ 로 지원받고 있으나 치료비도 고정예산이 아니기 때문에 중단 혹은 연체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더욱이 일부 제약회사 등이 의약품의 특허를 주장해 환자들의 치료제 접근을 막고 있는 것에 대책이 없다면서 ‘푸제온’이 대표적인 예이라고 설명했다.

촬영.편집: 정재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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