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오기, 황새 대전 동물원에 둥지

2008-11-28 アップロード · 89 視聴


(대전=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멸종 우려 희귀종인 따오기와 황새 가족이 대전 동물원에 둥지를 튼다.

대전도시개발공사는 세계적인 보호종으로 지정된 따오기 7쌍 14마리와 황새 3쌍 6마리 등 20마리를 다마(多摩) 동물원 등 일본의 유명 동물원 3곳에서 기증을 받아 검역절차를 마치는 대로 28일 일반에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하는 희귀 새들은 멸종위기 동식물 국제거래 협약(CITES) 1급과 2급에 각각 속해 있다.

대전동물원은 이번에 세계적인 희귀종을 들여옴에 따라 따오기와 황새 등은 동물원 내 열대조류관과 종보존센터 특별전시실에 둥지를 마련하고 특별관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 이들 조류의 관리를 위해 관계자들을 일본 현지 동물원에 파견해 동물의 특성에 맞는 사육법을 전수받았다.

동물원 관계자는 "세계적인 희귀종 확보를 위해 중국 3대 동물로 꼽히는 레서팬더를 일본 우에노동물원으로부터 기증받을 예정이며 이노카시라동물원에서는 삵 6마리를, 화조원에서는 흰올빼미를 각각 도입하기로 하고 협의 중이다"라고 말했다.
min365@yna.co.kr

촬영 : 이형석 VJ(대전충남취재본부), 편집 : 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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