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장애인, 경주서 통일염원 역사체험

2008-11-28 アップロード · 52 視聴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천년고도 경주에서 삼국통일의 역사를 체험하고 통일의 의지를 다지고 오겠습니다"

국제장애인협의회(회장 안철수)는 28일 오전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5회 장애인 통일염원대행진 경주신라 역사체험 발대식을 가졌다.

장애인과 자원봉사자들은 이날 버스편으로 경주로 이동한 뒤 이틀간 신라 유적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첫날에는 신라밀레니엄파크에서 신라군이 당나라군을 무찌르는 공연을 비롯해 화랑무예훈련, 공예체험마을 등을 관람하며 둘째날에는 경주국립박물관과 안압지, 첨성대, 천마총, 석굴암, 불국사 등을 둘러보게 된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국제장애인협의회는 1994년부터 매년 한라산과 백두산, 금강산 등에서 통일기원 행사를 갖고 있다.

대회장인 임임수 부산 한일라이온스 회장은 "삼국을 통일한 신라의 중심지였던 경주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나라사랑의 의지를 되살리고 통일에 대한 염원을 다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cho@yna.co.kr

영상취재 : 조정호 기자(부산취재본부), 편집 : 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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