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년합창단 한옥마을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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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한국 친구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제기도 차보니 신나고 재미있어요"

천상의 화음이라고 불리는 빈소년합창단이 한국 순회공연 기간인 15일 전북 전주 한옥마을을 찾아 도내 초등학생과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을 즐기며 전통문화를 즐겼다.

이들은 전주 공연에 앞서 "한국의 전통문화가 어떤 것인지 궁금하다"고 주최측에 요청해 이날 오후 전주 한옥생활체험관과 경기전 등을 돌며 한지거울 만들기, 제기차기 등을 체험했다.

이들은 체험을 마친 뒤 도내 초등학생 30여명과 함께 미리 준비한 합창곡을 들려주는 즉석 공연을 펼쳐 국경을 뛰어넘은 화합의 장을 선보였다.

빈소년합창단원 아담 유로세비치(14)군은 "한지로 거울을 만들어 보니 느낌이 부드럽고 색깔도 예쁘다"며 "한옥 건물도 유럽에는 없는 형태여서 새롭다"고 말했다.

이들은 16일 전주 소리문화의전당에서 천상의 목소리를 선보인다.

빈소년 합창단은 1498년 오스트리아 황제의 칙령에 의해 궁정 성당에서 봉사하는 성가대로 창단됐으며 이번에 내한한 합창단은 하이든팀 25명이다.
newglas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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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hiren
2008.07.14 18:5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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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지오
2007.04.28 06:47共感(0)  |  お届け
진짜... 1월.... 난 바본가봅니다. 퍼갈께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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