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크리스마스트리를 싣고가는 호주 가족들

2008-11-30 アップロード · 51 視聴


(시드니=연합뉴스) 이경욱 특파원 = 계절로는 여름철에 훌쩍 접어든 호주 시드니지이지만 아직 날씨는 서늘하기만 하다.

하루가 멀다 하고 폭우가 쏟아져 내리고 있고 곳에 따라 저온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크리스마스는 이제 한달도 남지 않았다.

호주의 각 가정에서는 본격적으로 크리스마스트리를 준비할 시기다.

29일 오전 시드니시내 북쪽의 한 크리스마스트리 판매점. 많은 호주인들이 가족 단위로 와서 크리스마스트리를 산다.

차가 비좁다면 지붕에 올려놓고 가기도 하고 넉넉한 공간의 차량이라면 구겨 넣기도 한다.

크리스마스트리는 그 흔한 중국산이 아닌 완전 자연산. 생나무 크리스마스트리에 각종 장식을 달고 전구를 밝혀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게 되는 호주인들.

해변에서는 서핑 등을 즐기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호주의 크리스마스는 무르익어 간다.

영상취재 : 이경욱 특파원(시드니), 편집 : 김종환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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