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총재 "문제해결 못하고 떠나 아쉬워"

2008-12-01 アップロード · 25 視聴


(서울=연합뉴스) 조동옥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상우 총재가 "여러가지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떠나게 돼 아쉽다"고 말했다.

신 총재는 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프로야구 8개 구단 감독과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새로 올 유망한 총재가 여러 가지 문제를 잘 해결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달 11일에 열린 골든글러브 시상식 이후 처음으로 감독들과 가진 모임으로 프로야구의 제도개선 방안모색과 야구 발전을 위한 전반적인 사항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신 총재는 이날 간담회에서 "내년에도 국민들의 야구에 대한 열망에 부응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docho@yna.co.kr
영상취재.편집:조동옥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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