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벨 퀴즈로 풀어본 저작권.성범죄

2008-12-01 アップロード · 48 視聴


광주지검 제1회 법생활 골든벨대회 `시선집중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애국가에도 저작권이 있을까요?" "정답은 O입니다."

청소년들이 자주 노출되는 저작권법과 성범죄에 대한 지식을 묻는 퀴즈대회가 열려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광주지검과 광주시 교육청, 전남도 교육청은 1일 오후 전남대학교 용지관에서 `제1회 법 생활 골든벨대회를 열었다.

광주·전남 지역 중·고생 50명은 `애국가에도 저작권이 있다, `신문기사를 블로그에 퍼 나르고 출처를 표시하면 저작권법 위반이다, `강제추행의 대상은 여성에게만 한정된다 등 명제의 OX 퀴즈를 풀며 법 생활 지식을 겨뤘다.

방청석에서 관람하던 300여명의 학생들은 문제를 풀어갈수록 `생존자가 줄어들자 문제와 정답에 귀를 기울이며 환호와 탄식을 거듭했다.

특히 학생들은 예상과 다른 정답에 의아해하다가도 `애국가에도 저작권은 있지만 작곡가의 유족이 저작권을 기증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신문 기사는 대부분 저작물로 인정되지만 부고기사, 인사기사, 기관동정, 6하 원칙에 의해 작성한 사건·사고의 단신기사 등은 저작권자 허락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고개를 끄덕였다.

학생들은 또 사물놀이, 합창 공연과 댄스 등 또래들의 장기자랑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광주지검 관계자는 "저작권법이나 성범죄를 위반하는 소년범의 비중이 날로 증가하는 데도 이들 대부분이 죄의식과 위법 인식이 없다"며 "학생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위법행위를 저지르는 일이 없도록 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sangwon700@yna.co.kr

취재:손상원 기자(광주전남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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