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석 “연출가 오만석으로 불러주세요”

2008-12-02 アップロード · 112 視聴


(서울=연합뉴스) 충무아트홀에서 마련된 뮤지컬 ‘즐거운 인생’ 프레스리허설 현장입니다. 수수한 모습으로 공연장을 찾은 오만석씨. 처음으로 연출을 맡아서인지 많이 긴장한 모습이죠? 1999년 연극 ‘파우스트’로 데뷔한 오만석씨는 그동안 연극과 뮤지컬,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해 왔는데요, 올봄 드라마 ‘왕과 나’의 시청률 저조로 힘들었을 때, ‘즐거운 인생’ 대본을 받고 위안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오만석 / 뮤지컬 ‘즐거운 인생’ =“작년 여름 이후부터 작품에 관해 진지하게 이야기를 듣고 저 자신도 드라마로 많이 힘들도 새로운 것을 도전하려고 할 때였는데 마침 그게 맞물려서 준비하게 됐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배우들과 작가, 작곡가가 좋은 곡을 많이 써주어서 잘 만들어진 것 같다.”

뮤지컬 ‘즐거운 인생’은 제목과는 달리 ‘전혀 즐겁지 않은’ 인생들의 총 집합인데요, 첫 사랑과 헤어진 노총각 음악선생, 남편에게 이혼당한 엄마, 돈 없는 시나리오 작가 등. 인생은 힘들지만 ‘즐겁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오만석씨의 절친한 친구이자 뮤지컬배우인 유준상씨가 주연을 맡아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유준상 / 뮤지컬 ‘즐거운 인생’ =“배우들의 연기로, 작품의 힘으로, 이렇게 좋은 작품에 출연하게 돼서 아주 좋았고 이런 아이디어와 상상력, 연기하기 정말 좋은 여건을 만들어 준 오만석 연출에게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그래서 꼭 다음번에도 연출하라고 말했다.”

영상취재 권동욱 기자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연출가,불러주세요”,오만석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36
全体アクセス
15,948,167
チャンネル会員数
1,695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34:12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8年前 · 25 視聴

00:50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8年前 · 16 視聴

18:02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오전)
8年前 · 12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