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불우어린이환자 돕는 1004 바이러스

2008-12-02 アップロード · 78 視聴


서울대 의대, 매달 1004원씩 기부 캠페인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서울대 의대(학장 임정기)는 방송인 강호동씨를 `1004(천사) 바이러스로 임명해 불우한 어린이 환자를 돕는 캠페인을 2일부터 전개한다.

서울대 의대에 따르면 천사 바이러스로 임명되는 강호동씨와 의대생 대표 4명은 앞으로 캠퍼스 내 학생들과 서울대 병원 의사들을 시작으로 천사 바이러스를 전파하게 된다.

`감염되는 사람들은 매월 1004원씩 서울대 어린이병원 후원회에 희귀 난치병이나 중질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로 기부한다.

2001년 설립된 서울대 어린이병원 후원회는 지금까지 500여명의 불우 어린이 환자에게 진료비를 지원해왔다.

캠페인을 추진한 소아청소년과 신희영 교수는 "가장 많은 사람을 감염시킨 `우량 바이러스를 선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이 캠페인의 취지를 널리 알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an@yna.co.kr

촬영, 편집: 신상균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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