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장관·국회의원, 패션쇼 모델되다

2008-12-02 アップロード · 49 視聴


(서울=연합뉴스) 권동욱 기자 = 3회 수다공방 패션쇼가 2일 오후 6시 신당동 서울패션아트홀에서 열렸다.

여성노동복지터가 주최하고 수다공방과 MK패션산업발전협회가 주관한 이번 패션쇼에는 이영희 노동부 장관, 한나라당 박순자 의원, 민주당 박영선 의원 등 사회 유명인사들이 모델로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탤런트 권해효씨가 사회를 맡았으며 가수 윤도현과 정태춘·박은옥 부부 등이 출연해 축하공연을 펼쳤다.

수다공방은 노동운동가 전태일의 동생 전순옥(47)씨가 대표로 있는 참여성노동복지가 설립한 봉제기술 훈련기관이다.


촬영, 편집: 신상균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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