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선수협, 사인거래 자성의 목소리

2008-12-03 アップロード · 139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한국프로야구선수협의회가 최근 불거진 사인거래 논란과 관련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손민한(롯데) 선수협 회장은 3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08 프로야구 정기총회에서 "사인거래 논란은 사실여부를 떠나 선수들에게 근본적인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다시는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수 각자가 반성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져야 한다"고 말했다.

손 회장은 또 "WBC 대회를 통해 올림픽 금메달이 결코 운이 아니었다는 것을 확인시키고 내년에는 600만 관중을 달성하도록 하자"면서 제 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과 2009 시즌에 대한 각오도 밝혔다.

한편 선수협은 이날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로 두산의 김현수(1군)와 LG 이병규(2군)를 선정하고 트로피와 상금 100만 원을 수여했다.

촬영, 편집: 신상균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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