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복합노인복지타운 개관

2008-12-04 アップロード · 66 視聴


(진안=연합뉴스) 이윤승기자 = 전북 진안지역 노인의 사랑방이 될 복합노인복지타운이 4일 개관했다.

58억4천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진안읍 군하리 9천800㎡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건립된 복합노인복지타운은 여가 및 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노인복지관과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보호하는 요양시설을 갖추고 통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주요시설은 노인복지관(장기. 바둑실, 정보화 교실, 프로그램 실, 운동처방실, 도서실, 상담실, 식당, 주방)과 요양시설(72병상)로 이루어져 있다.

요양시설은 풍부한 실무경험과 인성을 갖춘 전문인력이 치매, 중풍, 와상 등 노년기 만성질환으로 고통받는 노인들의 건강관리, 간호 재활이 필요한 서비스 제공한다.

프로그램실에서는 한글특강, 건강상식 등의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250명까지 들어갈 수 있는 강당은 스포츠댄스, 풍물 등을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회원제로 운영되는 복지타운은 진안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노인이 회원으로 등록하면 생활실을 제외한 모든 시설을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편의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가 운영되고 1천 원으로 식사할 수 있는 경로식당도 운영된다.

한편, 이날 개관식에는 송영선 군수와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love@yna.co.kr

취재:이윤승 기자(전북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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