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 문근영 잠행

2008-12-05 アップロード · 135 視聴


(서울=연합뉴스) SBS 수목드라마 바람의 화원이 어제 막을 내렸습니다.
국민 여동생 문근영 씨가 신윤복 역으로
남장 여자 연기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었죠?
화제성에 비해 저조한 시청률로 아쉬움을 남겼지만
예술 드라마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종영 되자마자
문근영 잠행이란 검색어가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그녀가 자신의 소속사 관계자에게
"이젠 좀 편히 쉬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문근영 씨는 드라마 바람의 화원 종방 이후부터
휴대전화 번호까지 바꾸고
당분간 모든 공적인 연락을 끊은 상태라고 하는데요.
최근 그녀는 몇 년간 익명으로
8억 5천만원을 기부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네티즌들로부터 선행천사라는 칭송을 받기도 했죠?
하지만 일부에서는 악플을 달거나 왜곡된 시선을 보내기도 해
그녀는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려 왔다고 합니다.
그녀는 당분간 휴식을 취한 후 내년에 복학해
대학생으로서 학업에 충실할 예정이라고 하죠?
때문에 그녀가 연말 시상식에도 불참할지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앵커=송지영
kko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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